오피스텔 시장 ‘흔들’ 지식산업센터 반사이익.... 한강신도시 ‘디원시티’ 공급

March 10, 2018

수도권 오피스텔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매매가는 상승하고 임대수익율은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KB국민은행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는 2억4039만원으로, 1년 전 보다 5.44포인트 상승한 1240만원에 다다랐다. 이에 비해 임대수익률은 현재 4.73%까지 하락했다. 경기와 인천도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오피스텔 투자 수익이 하락하자 지식산업센터가 반사이익이 얻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비교적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개인 사업자가 입주하는 상가와 달리 법인이 장기 계약 후 입주하기 때문에 임대료가 밀리거나 갑자기 공실이 발생할 위험도 적다.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게 되면 여러 세제혜택도 가능하다. 정부는 내년 말까지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에 취득세 50% 재산세 37.5% 등의 세금 감면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법인세 감면 혜택, 정책자금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지식산업센터 공급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는데 그 중 업무, 주거, 쇼핑, 문화시설을 한 건물에 집약시킨 새로운 형태의 지식산업센터가 각광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한강신도시에 위치할 디원시티가 있다.

디원시티는 업무공간인 ‘디원시티 타워’와 상업시설 ‘디원시티 몰’, 주거공간 ‘디원시티 스튜디오’, 특화문화거리 ‘디원시티 컬쳐라인’을 한 채에 모았다.

‘디원시티 타워’의 경우 사무실과 함께 층고 12m의 고급스러운 로비와 사용자에 맞춘 소·중·대 회의실, 고품격 접견실, 쾌적성을 높인 중정, 종사자들을 위한 휴게공간인 옥상정원 등이 마련된다. 또한 가시성 97% 확보, 전 호실 발코니(서비스면적) 및 한강신도시 최초 IOT서비스 제공 등 업무 쾌적성을 극대화해 입주사 및 근로자의 업무 만족도 증대가 기대 된다.

‘디원시티 몰’은 직장인들의 고정 수요는 물론 4면 개방형 상업시설로 테라스 및 에스컬레이터 등 특화설계를 통해 양촌역으로 이어지는 동선 계획으로 양촌역 이용객까지 흡수시킬 것으로 전망되며, 접근성과 집객력이 높아 소비자와 투자자 모두 만족도 높은 상품이다. 

주거공간인 ‘디원시티 스튜디오’는 남향위주 배치와 IOT서비스 적용 등 주거 쾌적성을 높였으며, 전 호실 발코니 및 복층형으로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공간 활용도도 높였다.

‘디원시티 컬쳐라인’은 호수공원부터 디원시티까지 이어지는 구래동 문화의 거리와 연계한 특화문화거리로 조명 및 조경 특화, 예술 조형물로 채워지며, 기업에는 휴게공간과 업무 효율 증대를 상업시설에는 풍부한 집객효과를 기숙사에는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김포한강신도시 유일 1종 위락시설 입점이 가능한 상업지구와 인접해 우수한 비즈니스 및 생활인프라를 자랑한다. 주변에는 한강신도시 호수공원과 은여울공원, 솔터체육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통망으로는 내년 7월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된다. 디원시티 도보 약 4분거리에 위치한 양촌역(예정)을 이용하면 서울까지 약 1시간대로 이동할 수 있고 구래동 복합환승센터(예정)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대곶IC 등을 이용하면 광역 도시간의 이동도 편리하다.

디원시티는 한강신도시 최초 역세권 지식산업센터로 지하 4층 ~ 지상 10층에 지식산업센터 397실, 상업시설 90실, 기숙사 180실 규모로 들어선다.

한편 디원시티는 대림산업(주)이 시공하며, 현재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6로 에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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