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신도시 최초 더블 역세권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 분양 중

March 10, 2018

한강신도시 내 최초 더블 역세권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가 분양홍보관 문을 열고 분양 중이다.

‘디원시티(D-ONE CITY)’는 김포한강신도시 구래동 자족시설용지 MS-4-1,2,3 블록에 들어설 예정으로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에 지식산업센터 397실, 상업시설 90실, 기숙사 180실이 공급된다.

 

디원시티는 내년 7월에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양촌역에서 약 350m,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하며, 구래동 복합환승센터(예정) 역시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대곶IC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인천 등 비즈니스 주요 거점까지 한 시간 내로 이동이 가능한 쾌속교통망을 자랑한다.

디원시티의 또 다른 강점은 차별화 된 설계에 있다. 디원시티는 업무 공간인 ‘디원시티 타워’, 상업시설인 ‘디원시티 몰’, 주거공간인 ‘디원시티 스튜디오’, 특화문화거리인 ‘디원시티 컬쳐라인’을 한 건물에 집약시켜 직장인들의 출퇴근 부담은 줄이고 편의성과 업무 만족도는 높였다.

‘디원시티 타워’의 경우 층고 12m의 고급스러운 로비와 사용자에 맞춘 소·중·대 회의실, 고품격 접견실, 쾌적성을 높인 중정, 종사자들을 위한 휴게공간인 옥상정원 등이 마련된다. ‘디원시티 몰’은 4면 개방형 상업시설로 테라스 및 에스컬레이터 특화설계로 양촌역(예정)과 구래동 상업지구 양쪽으로의 접근성과 집객력을 갖도록 동선을 계획했다.

주거공간인 ‘디원시티 스튜디오’는 전 호실 발코니 및 복층형으로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공간 활용도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렸다. ‘디원시티 컬처라인’은 한강신도시 호수공원에서 디원시티까지 이어진 구래동 문화의 거리와 연계한 설계로 조명 및 조경 특화, 예술 조형물로 채워진다.

디원시티는 생활인프라도 풍부한 편이다. 인근 호수공원을 비롯해 은여울공원, 솔터체육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김포한강신도시 유일 1종 위락시설 입점이 가능한 구래동 상업지구와 인접해 비즈니스 및 다양한 여가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아울러 수익형 부동산인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다양한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오는 2019년 말까지 정부가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에 취득세 50% 재산세 37.5% 등의 세금 감면을 제공하고 있으며, 법인세 감면 혜택, 정책자금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디원시티 분양 관계자는 “최신식 기숙사가 있는 지식산업센터이 경우 근로자들의 수요가 꾸준하고 입주기업들의 선호도도 높은 편”이라고 귀띔하며 “디원시티는 업무, 쇼핑, 주거, 문화를 하나로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특화설계 및 세제혜택이 알려지며 분양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디원시티는 대림산업(주)이 시공하며, 홍보분양관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6로 16 GMG타워 3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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